2009년 11월 27일
음악시간
드럼박자. 이런템포. 아 너무좋아서....
아..이노래 너무너무 좋....
득음할때까지 연습해서 노래방가꺼에요.
그냥 그렇다구요..
허전한 마음하나로는 감출 수가 없는 외로움
이전보다 더 초라해진 내 모습 속에 멍든 자국뿐
내 모든 꿈이 사라기지 전에
나를 지켜줘 제발 이젠 날 일으켜줘 제발
나를 놓지마 날 버리지마 날 외면하지마
하고 싶은게 있어 지친 내 모습 앞에 선 내게
이렇게 소리쳐 나를 부르네 나를 부르네
이제 난 너무 늦었다는 돌이킬수 없는 괴로움
무엇보다 더 작아지는 두려움 속에 갇힌 내 모습
내 모든 상처와 헛된 기다림속에
나를 지켜줘 제발 이젠 날 일으켜줘 제발
나를 놓지마 날 버리지마 날 외면하지마
하고 싶은게 있어 지친 내 모습 앞에 선 내게
이렇게 소리쳐 나를 부르네 나를 부르네
하고 싶은게 있어 지친 내 모습 앞에 선 내게
이렇게 소리쳐 나를 부르네 나를 부르네
# by | 2009/11/27 17:48 | 좋아해- | 트랙백 | 덧글(1)



